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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ummit Seoul 2019 행사 스케치 - 1일차 - 제1부
(AWS 써밋 서울 2019 / 2019. 4. 17 / 스압 주의)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AWS에서 주최하는 AWS Summit Seoul 2019 첫날 행사가 있었습니다. (AWS는 아마존 웹서비스를 말하며, 아마존에서 운영하는 대규모 클라우드 서비스를 말합니다.)

처음에는 일상적인 컨퍼런스 규모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오늘 참석해 보니 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아마도 국내에서 열린 IT관련 행사로는 최대 규모가 아닌가 싶습니다. COEX 전시홀 절반을 빌렸으니.... 다양한 IT 관련 컨퍼런스 참여해 봤지만 국내에서 이런 규모는 처음 봅니다.

 

단순한 컨퍼런스가 아니라 이건 뭐... 축제(?)네요. 컨퍼런스도 하고 전시도 하고... (전시가 보통 컨퍼런스 할때 있는 소규모 전시가 아닙니다. 일반적인 규모의 전시회 수준입니다.)


행사 스케치를 올려 드립니다. 내용이 길어 첫째날 행사 스케치를 1부와 2부로 나눕니다.

 

생생한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침 일찍 행사장인 COEX 에 도착합니다.

 

일찍 도착하니 등록대가 비교적 한산 하네요.

일단 등록을 합니다.

사전 등록을 했으니 휴대폰으로 온 QR코드를 보여주니 금방 되네요.

아침 7시 50분쯤 등록했는데...

선착순 400명 안에 들어 US$100 짜리 AWS 크레딧 교환 쿠폰을 받았습니다. 아싸~

 

AWS Summit Seoul 의 역사랍니다. 여태 몰랐다니....

 

뉴스레터도 나누어 주네요.

 

등록대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 쭈욱~

등록대부터 규모가....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합니다.

 

동시간 트랙 수를 보면... 무려 8가지의 트랙이 동시에 진행이 되더군요.

 

네임택 뒷면에 행사 장소 안내가 있는데... 1층부터 3층까지 씁니다. 전시홀이나 컨퍼런스홀 거의 독점하다시피...

 

이런 저런 안내 디스플레이...

 

스낵바에서 네임텍 QR코드를 찍고...

 

과자를 골라 옵니다. 이건 제가 고른 과자들...

 

스폰서 중 한곳인 메가존 클라우드에서 음료를 줍니다.... 줄이 길군요....

 

그리고 명함을 넣으면 럭키박스도 줍니다.

저는 ... 열어보니... 사탕만 들어 있더란...ㅠㅠ

다른 분들은 무엇이 들어 있었을까요?

 

메가존 클라우드에서 받은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초컬릿...

 

이제 첫번째 세션을 듣기 위해 3층으로 이동합니다.

 

3층 오디토리움은 주로 스타터업 및 개발자와 관련된 세션들을 합니다.

행사장에 들어가 봅니다.

 



아직 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네요. 안내 화면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대도 안했는데... 점심도 준다고 하네요...

 

저 캐릭터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세션 시작하기 직전에 나와서 안내를 합니다.

안내 음성은 TTS 이군요.

 

드디어 제가 선택한 첫번째 세션...

주제는 "성장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아마존 이야기: Lean Innovation and Culture" 입니다.

 

요약 하자면, 린 스타트업을 해야 한다 뭐 그런 이야기...

 

첫번째 세션을 들었던 오디토리움 밖의 모습...

 

이제 키노트 (Keynote, 기조 연설)을 들으러 3층 D홀로 갑니다.

 

가는 길에 이런게 있네요... 아마존의 혁신...

 

키노트가 열리는 3층 D홀 입구.

 

D홀 내부... 사진으로는 이렇게 보이는데 엄청 넓습니다.

전시관 홀 하나 전체 입니다. 평소에는 이 정도 크기 안에 전시회 하나를 합니다.

 

역시 안내 하는 캐릭터가 나오네요.

 

AWS 코리아 장정욱 매니징 디렉터가 인삿말을 전합니다.

 

이번 행사에 사전 등록자만 2만2천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세션은 120개가 넘고요...

 

국내 AWS 고객사가 이러이러 하다네요. 많은 곳에서 사용합니다.

이름만 봐도 알만한 곳들이...

 

Adrian Cockcroft VP가 본격적으로 키노트를 진행합니다.

 

심지어 윈도우 서버의 인스턴스 사용이 MS애저보다 두배가 된다고 자랑을....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존심이 좀 상하겠네요. (마이크로소프트 조..좋아합....)

 

대한항공도 AWS로 이전한답니다.

심자어 비행 제어 시스템까지... 신뢰도 높다고 자랑하는 중...

 

AWS 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이야기 안하면 섭섭하죠.

 

롯데 커머스도 마이크로서비스로 전환한다고...

 

롯데커머스도 전통적인 모노리식 아키텍처를 사용했지만 이런이런 단점이 있어서....

 

클라우드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로 2020년까지 전환 한답니다.

 

DB 이야기 하는데 오로라가 빠질 수도 없죠.

 

 

DB 이야기 하면서 삼성전자 정재연 상무가 올라오네요.

 

삼성 어카운트가 다양한 곳에서 쓰이고 있는데...

 

기존 시스템이 낡은데다 오라클 라이선스 비용 문제도 있고 해서....

삼성 어카운트를 기존의 오라클 DB 에서 AWS 기반의 PostgreSQL로 이관한다고 합니다.

오라클이 점점 어려워 질것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데이터레이크 지원.

 

요즘 인공지능이 핫하죠.

 

비전은 이미지 식별 뿐 아니라 움직임까지 인식한다고...

텍스트도 단순 추출이 아니라 구조 분석까지 한다고 하네요.

 

텐서플로는 텐서플로 서비스 사용자의 약 85%가 AWS의 텐서플로 서비스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머신러닝 교육 및 인증 과정도 있다고 합니다.

 

자율 주행 학습 모델...

 

대회도 한다고 합니다. 서밋에서 결승 진출하면 라스베가스도 보내 준다고...ㅎㅎ

 

자세한건 ml.aws 에 접속해 보라고 합니다.

 

IoT 도 지원.

 

LG 전자는 AWS IoT 플랫폼으로 비용 80% 절감.

 

드디어 1시간 30분의 키노트가 끝나고 점심 식사가 나왔습니다.

자리에 앉아 있으면 하나씩 나누어 주네요.

 

점심 식사는 생각보다 잘나왔습니다.

참가 신청자가 2만명이 넘는다는데.... ㄷㄷㄷ

 

2부에서 계속...

 

2부 글은 여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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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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