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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Summit Seoul 2019 행사 스케치 - 2일차 / 제3부

(AWS 써밋 서울 2019 / 2019. 4. 18 / 스압 주의)

2부 글은 여기서...(링크)

 

오늘은 AWS Summit Seoul 2019 행사 2일차이자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도 아침 일찍 늦지 않게 가려고 부지런히 움직입니다.

 

 

집에서 7시 10분에 출발...

동네에 지하철이 생기니 편하기는 편하네요. 여기까지 집에서 2~3분 거리...

 

플랫폼에 도착하니 7시 15분이네요.

급행을 기다려서 COEX가 있는 봉은사 역으로 출발합니다.

열차 출발 시각 7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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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역 도착 7시 35분....

빠...빠르다... 예전엔 버스타고 오면 한시간은 잡았어야 했는데...

 

일찍 도착해서 스탭들만 분주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 한산한 느낌.

 

등록 완료...

와, 오늘도 일찍 왔다고 AWS 크레딧 US$100 교환권 주네요.

 

아직 시간도 많이 남았고, 오늘은 어떤 프로그램들을 들을지 골라야 하니...

어제 봐둔 휴식공간이 있는 3층으로 올라갑니다.

 

역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옆에 이미 쉬고 계신분들도 계심)

앉아서 휴식도 취하고 오늘 들을 프로그램도 고릅니다.

 

휴식공간은 PURE STORAGE 라는 스폰서가 준비한 모양...

이런 소품 좋아합니다. ㅎㅎ

 

조금 쉬다가 간식거리를 얻으러.... 스낵바로...

3층에도 스낵바가 준비되어 있네요.

네임택 QR코드 찍고 3가지 중에 하나 고릅니다.

 

스낵바도 이름하여 글로벌 스낵바라 합니다.

세계 과자들을 골라 먹으라고...

오늘은 아시아 패키지를 가져왔습니다.

 

이제 첫번째 고른 세션을 듣기 전에...

피곤하니 커피를 얻으러.....

메가존 클라우드 라운지에 들릅니다.

 

첫번째 선택한 세션은 1층 그랜드 볼룸 기술트랙 3번 방에서...

 

메가존 클라우드에서 받은 모닝커피~

 

첫번째 고른 세션은 "서버리스 아키텍쳐 패턴 및 로그 처리를 위한 파이프라인 구축기"

AWS 황윤상 솔루션즈 아키텍트께서 준비...

서버리스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 중이네요....

이 세션에서는 서버리스로 어떻게 구성하면 좋은가에 대해서 잘 설명해 줬습니다.

 

SenBird의 Matthew Han께서 바통을 이어 받아서...

 

서버리스에서 파이프 라인을 어떻게 구축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설명.

 

이제 첫번째 세션을 듣고 잠시 쉬고 서포터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1층 B홀로 이동...

 

이동 중에 전광판(?)에 오늘 있을 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아유... 많기도 해라....

 

아래는 다시 B홀 스폰서 엑스포 현장...

베스핀 글로벌에 들러서...

 

DeepPOS 라고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쟁반위에 놓인 물건들의 가격을

POS 기기에 자동으로 인식시키는 데모를 체험합니다.

아직은 이미지로만 어떤 제품인지 인식하는데 속도가 빠르지는 않네요.

 

오전 10시 조금 넘은 시간인데... 엑스포장에 사람들이 엄청 많네요.

어제보다 더 많은것 같습니다.

 

어제 체험해보지 못해 아쉬웠던 AWS 스마트 홈...

 

예약을 시도해 봤는데...

타이밍이 잘 맞아 4분만 기다리면 된답니다. 오예~

 

AWS 스마트 홈 체험 시작.

가이드는 AWS 송승호 매니저님. 계속 체험 설명하느라 목이....

첫번째 방은 침실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체험관에 있는 기기들은 각각 여러 업체들이 만든 제품들이라고 합니다.

저 시계처럼 생긴게 알렉사 인식 기기 이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알렉사에게 이야기 하니 사진에 보이는 다이슨 공기청정기가 돌아가고

사진에는 안보이는 창문의 블라인드가 올라갑니다.

(블라인드 쪽에 여성분이 계서서 못찍었네요. 프라이버시 보호)

 

이제 욕실로 이동.

알렉사에게 명령하니 욕실 시계가 알람 타이머가 되고...

샤워기에서 물이 나옵니다.

샤워기에 온도나 여러가지 조정이 가능하다고...

 

이제 거실로 나와서... 알렉사(곰돌이 인형 옆에 작은 원형 제품)에 이야기하니...

곰돌이가 귀여운 춤을 추고, TV도 켜집니다.

 

그리고... 이건 애완견에게 사료도 줍니다.

(그런데... 사료가... 발사(?) 됨...ㅋㅋ)

 

이제 방으로 들어가서 알렉사가 있는 시계에게 지시하니....

장난감 로봇이 움직이고, 주방과 통화도 됩니다.

저 로봇은 매니저께서 들었더니 로봇이 짜증(?)을 냅니다. ㅋㅋ 아이들이 좋아할듯.

 

주방에서는 알렉사를 통해 전자렌지도 작동시키고 레시피도 보여주고...

 

외출 하겠다고 하니 집안의 전등은 꺼지고

로봇 청소기가 청소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건 전력 사용량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이런 알렉사 기기들은 알렉사 SDK 를 통해서 누구나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가이드 하시느라 고생하신 매니저님 감사.

스마트 홈 체험 끝.

 

이제 다른 구경하러....

 

외국어를 몰라도 되는 세상이라고....

음성 통역해 주는 건데...

 

아직은 제대로 되려면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

 

NDS 에 가서 아침 등록할 때 받은 얼리버드 교환 쿠폰을 실제 US$100 AWS 크레딧 쿠폰으로 교환.

이틀 연속...^^

 

베스핀글로벌에서 커피쿠폰도 받고...

이건 점심 식사 후에 써야지...

 

이제 다음 세션으로 골랐던 "AWS Lambda 내부 동작 방식 및 활용 방법 자세히 살펴보기"를 들으러 1층 기술트랙 3번 방으로...

갔으나... 줄이 길어 앞 세션이 안끝나 입장 대기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강연장이 꽉 차서 서있을 자리도 없어서 사람 나오기 전엔 못들어간다고...ㅠㅠ

 

꼭 듣고 싶었는데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생각해둔 세션 들으러 3층 오디토리엄으로...

 

주제는 "AWS 클라우드 핵심 서비스로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쳐 빠르게 구성하기"

생각보다 유용했습니다.

그런데 여기도 사람이 많아서 서서 들었네요...

 

이제 점심시간... 여기 앉아 있는 분들은 여기서 식사하지만 못앉은 사람은 어제 식사했던 D홀로 가랍니다.

 

D홀로 부지런히 이동.

 

오늘은 D홀에서 오전 세션이 없어서 그런지 미리 도시락 세팅을 다 해놨네요.

 

오늘도 맛있게 AWS에서 준비해준 점심을...

 

식사를 마치고 이제 다음 세션을 듣기 위해 이동합니다.

 

나머지는 4부에서 계속....

 

4부 글은 여기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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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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