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을 하나 전합니다.


모바일 백엔드 서비스로 유명했던 Parse 가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는 소식입니다.


페이스북에 인수되면서 날개를 다는 듯 보였는데, 서비스를 종료한다니 안타깝네요.


소식에 관한 출처는, Parse 공식 블로그이며, http://blog.parse.com/announcements/moving-on/ 에서 읽어볼 수 있습니다.


2017년 1월 28일(현지시각)까지는 유예기간이 있다고 하니, 그 전에 모두 이전절차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국내의 KTH에서 서비스 하던 Baas.io 의 종료 소식도 안타까웠는데, 규모가 큰 Parse도 종료한다니 어려움이 많은가봅니다.


BaaS 서비스의 장점이 서버 개발 및 관리의 짐을 덜어주는 편리함에 있는데, 대신 서비스가 종료되게 되면 서비스에 종속되어 있는 서비스를 마이그레이션 해야 한다는 리스크를 앉고 갈 수 밖에 없네요.



(출처 : blog.parse.com )



좋은 서비스가 하나씩 사라질 때마다 저희 같은 소규모 개발자들에게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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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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