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오늘 점심은 오랜만에 맘스터치...


인크레더블버거가 새로 나왔다고 사무실 동료가 먼저 도착하여 주문을 해 놓았습니다. 세트 메뉴로...


맛은 좋습니다만... 먹기가 괴롭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사진과 같이..... 크기가 인크레더블입니다. 너무 커요...



옆으로 돌려서 봐도 .... 너무 큽니다. 이게 한입에 베어 물려면 입이 얼마나 커야 할까요?



수제 버거 처럼 가운데 막대기(?) 같은거라도 꽂아서 칼로 썰어 먹어야 할 듯한 사이즈입니다.


먹느라 고생했습니다. (커플 절대 비추 버거일듯)


베어 물면 안에 계란 후라이(?) 같은 맛도 나고 치킨 맛도 나고.... 맛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세트 메뉴를 주문했으니....



감자 튀김도 나왔는데... 버거가 너무 커서 이미 배가 가득 차버렸네요.


철도 소화시킬 나이는 이제 아닌지라... 버거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부를 양입니다. 버거킹이랑 경쟁하는 것도 아니고...ㅡㅡ;


그래도 아까우니까 다 먹고 나왔지만.... ㅎㅎ 식욕이 왕성할 때라면 딱 적당하지 않을지...


가격은 오늘 기준으로 6900원 이네요. 요즘은 햄버거 가격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C) 2018 WingsNote.com (무단 복제 및 게시 금지, 링크 허용)



Posted by 날개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